작가님께 드리는 출판사 소개

모든 원고에는
아직 아무도 읽지 않은 시간이 있습니다.

새벽녘은 그 원고가 빛을 보는 순간의 이름입니다.

새벽녘
Saebyeok Books · since 2025
2025년 3월 창업 출간 5종 누적 33,172부 반품률 1%
33,172부
누적 출고
2025.3 – 2026.9
1%
반품률
33,172부 중 257부
2,000만+
월 SNS 노출
11개 채널 합산
3종
교보문고 1위 기록
5종 중 3종
1종
일본 수출
다이아몬드사 계약
왜 새벽녘인가

작가님이 가장 두려워하는 세 가지에 대한 답

내 원고가 제대로 만들어질까. 책이 나와도 아무도 모르는 건 아닐까. 대체 언제 나오는 걸까. 첫 책을 준비하시든 이미 여러 권을 내셨든, 결국 걱정하시는 건 같습니다. 새벽녘은 이 세 가지에 숫자로 답합니다.

01

작가가 만든 출판사입니다

새벽녘의 대표 김태환(필명 장문)은 다섯 권을 쓴 작가입니다. 그중 <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는 18,000부가 나갔고, 인스타그램 작가 계정 @jangmoon_은 9.7만 명이 보고 있습니다. 동시에 2022년부터 여러 출판사에서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원고를 쓰는 마음과 책을 파는 기술을 동시에 아는 사람이
작가님의 책을 맡습니다.
교보문고 '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매대 앞에 선 새벽녘 대표 김태환
교보문고가 선정한 ‘작고 강한 출판사’ 매대. 오른쪽이 새벽녘 대표 김태환.
02

파는 출판사입니다

1년 7개월 동안 5종을 내서 33,172부를 출고했고, 그중 3종이 교보문고 1위를 찍었습니다. 인스타그램 8개·틱톡 2개·유튜브 1개를 직접 운영하며 월 2,000만 회 이상 노출을 만들고 있습니다. 광고 대행사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출판사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올립니다.

“책이 나와도 아무도 모를까 봐”
— 새벽녘에서는 그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03

빠른 출판사입니다

투고부터 출간까지 2–3개월. 완성된 원고를 맡겨주시면 1개월에도 나옵니다. 기성 출판사의 평균 8개월~1년과 비교하면 작가님이 기다리다 지치는 구간 자체가 없습니다.

원고를 넘긴 계절 안에 책이 나옵니다.
출간 도서

다섯 권, 그리고 그 결과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새벽녘이 만든 책 전부입니다. 숨긴 책은 없습니다.

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표지

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김태환 · 에세이 · 2025.03
18,000부
8쇄
교보문고 ‘작고 강한 출판사’ 선정 온라인 리뷰 200개 이상
철학을 모른다면 인생을 논할 수 없다 표지

철학을 모른다면 인생을 논할 수 없다

김태환 · 인문·철학 · 2025.09
2,931부
1쇄
철학자 27인 · 명언 101가지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표지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김태환 · 자기계발 · 2026.02
6,000부
3쇄
교보문고 실시간 전체 1위 주간 자기계발 6위 MD의 선택 전국 교보 NEW&HOT 매대 리뷰 101개 · 평점 10.0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표지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김태환 · 자기계발 · 2026.05
4,500부
3쇄
일본 다이아몬드사 판권 계약 교보문고 자기계발 일간 1위 주간 자기계발 3위 영풍문고 시리즈 매대 리뷰 121개 · 평점 10.0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표지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혁 · 에세이 · 2026.08
1,500부
2쇄 · 출간 1개월 만에 증쇄
교보문고 실시간 전체 1위 섭외 당시 저자 SNS 1만 미만

다섯 번째 책의 저자 이혁 작가는 섭외 당시 SNS 팔로워가 1만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출간 직후 교보문고 실시간 전체 1위에 올랐고, 한 달 만에 2쇄를 찍었습니다.

새벽녘은 작가님이 데려오는 독자에 기대지 않습니다. 독자를 만들어내는 쪽이 출판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책이든 여섯 번째 책이든 같습니다.

출간 예정

당신은 그 자체로 향기롭다 표지

당신은 그 자체로 향기롭다

한예린 · 에세이 · 2026년 출간 예정
저자 SNS 팔로워 11만 10만 독자가 사랑한 작가의 신작

팔로워 11만 명의 한예린 작가가 다음 책을 새벽녘과 함께합니다.

  • 습관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 자기계발 (‘말투’·‘생각’에 이은 시리즈 3탄)
  • 삶이 흔들릴 때마다 나를 붙잡아준 문장 100 · 필사책 (가제)
판매 데이터

배본사 출고 기록 전체

말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2025년 3월 첫 책부터 2026년 9월까지, 배본사에 남은 숫자 그대로입니다.

월별 출고량

단위: 부 · 2025년 3월 – 2026년 9월 (19개월)

누적 출고량

단위: 부 · 창업 이후 19개월간 33,172부

13,881부
2025년 출고 (10개월)
19,291부
2026년 출고 (9개월)
이미 전년 전체의 139%
257부
누적 반품
33,172부 중
1%
반품률

출판에서 반품률은 책이 실제로 팔렸는지를 보여주는 유일한 숫자입니다. 서점에 많이 깔아도 팔리지 않으면 그대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새벽녘은 33,172부를 내보내 257부가 돌아왔습니다. 깔아둔 것이 아니라 팔린 것입니다.

마케팅

직접 운영하는 11개 채널

외주를 주지 않습니다. 새벽녘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직접 올리고, 직접 책까지 연결합니다.

21만+
총 팔로워
인스타 18.1만 · 틱톡 2.1만 · 유튜브 1.46만
2,000만+
월 노출
계정 합산
80%
비팔로워 도달 비중
주력 계정 기준
475만
단일 콘텐츠 최고 조회

가장 중요한 숫자는 팔로워가 아니라 비팔로워 도달 80%입니다.

이미 우리를 아는 사람에게 반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매달 새로운 독자 수백만 명에게 닿고 있다는 뜻입니다. 작가님에게 팬이 없어도 책이 팔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계정주제플랫폼팔로워
@jangmoon_김태환(장문) 작가Instagram9.7만
@take.a_walk_flower꽃산책Instagram1.5만
@365.memory_오늘감성Instagram1.4만
@monggeuls_몽글몽글Instagram1.3만
@take.care_mind마음을 위로Instagram1.2만
@gamsung.letter_울림Instagram1.1만
@gam_dong.moon_힐링Instagram9,727
@life.advice_v인생조언Instagram9,432
@life.advice_v인생조언TikTok1.4만
@life.mentor19인생멘토TikTok7,379
@life.advice_v인생조언YouTube1.46만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30일 조회 14,518,373회, 비팔로워 79.6%
주력 계정 30일 조회 1,451만 회 · 비팔로워 79.6%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90일 조회 36,865,675회, 비팔로워 77.5%
또 다른 계정 90일 조회 3,686만 회 · 비팔로워 77.5%

서평단과 초기 리뷰

신간마다 네이버 블로그·SNS 서평단 50–100명을 운영합니다. 출간 초기에 리뷰가 쌓이면 서점 알고리즘이 책을 밀어주기 때문에, 책 한 권당 리뷰 100개 이상이 깔린 상태에서 출발합니다.

오프라인 매대

교보문고의 ‘작고 강한 출판사’와 ‘NEW&HOT’은 서점이 직접 고르는 자리입니다. 돈을 낸다고 들어갈 수 있는 매대가 아닙니다. 새벽녘은 작은 출판사임에도 두 곳 모두에 선정됐습니다.

영풍문고 자기계발 코너의 새벽녘 시리즈 전용 매대
영풍문고 — ‘말투’·‘생각’ 시리즈 전용 매대와 광고판
교보문고 '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기획 매대
교보문고 — ‘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선정
교보문고 NEW&HOT 매대에 진열된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교보문고 — 자기계발 NEW&HOT 매대 (독자 후기 광고 동반)
교보문고 LED 광고 사이니지가 설치된 작고 강한 출판사 매대
교보문고 — LED 사이니지 광고 진행

온라인 순위

5종 중 3종이 교보문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중 한 권은 대표의 책이 아니라, 팔로워 1만도 없던 신인 저자의 책입니다.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 전체 1위 -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말투’ — 교보 실시간 전체 1위
교보문고 온라인 자기계발 일간 1위 -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생각’ — 교보 자기계발 일간 1위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 전체 1위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빈틈없이’ — 교보 실시간 전체 1위
유통

종이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 번 계약하면 종이책·전자책·오디오북이 모두 제작되고, 해외 판권까지 시도합니다. 작가님이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진행됩니다.

종이책

교보문고 · 영풍문고 · 예스24 · 알라딘 · 인터파크 · 쿠팡 전 채널 입점, 전국 오프라인 서점 배본

전자책 · 오디오북

종이책 출간 시 함께 제작하여 각 플랫폼 입점, 밀리의 서재 포함

해외 판권

에이전시를 통해 수출 추진.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는 일본 다이아몬드사와 계약, 2027년 현지 출간 예정

다이아몬드사(ダイヤモンド社)는 1913년에 창업한 일본 비즈니스·자기계발 출판의 최상위 출판사입니다. <미움받을 용기>를 낸 곳입니다.

새벽녘이 지금까지 낸 다섯 권 중 한 권이 그곳으로 갔습니다.

계약 조건

작가님이 받는 것

세부 조건은 원고와 상황에 따라 협의합니다. 다만 출발선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세
10%
업계 표준 상단. 판매 부수에 따라 정산합니다.
선인세
200만원부터
계약 시 지급합니다. 원고와 조건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출간 기간
2–3개월
완성 원고를 맡기시면 1개월 만에도 가능합니다.
제작 비용
전액 출판사 부담
편집·디자인·인쇄는 물론 광고와 서평단 운영 등 마케팅 집행 비용까지 출판사가 부담합니다. 작가님께 어떤 비용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추가 제작
전자책 · 오디오북
별도 비용 없이 함께 제작하여 유통합니다.
정산
배본사 기록 그대로
출고·반품 수치를 그대로 공유합니다. 요청하시면 언제든 원자료를 보여드립니다.

신인 작가에게 선인세를 지급하는 출판사는 많지 않습니다. 새벽녘이 계약 시점에 먼저 돈을 거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 책이 팔릴 거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출간 과정

투고에서 서점까지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미리 알려드립니다.

1

투고

원고 또는 기획안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완성 원고가 아니어도 됩니다.

상시 접수
2

검토 & 회신

대표가 직접 읽습니다. 출간이 어려운 경우에도 이유를 회신드립니다.

1주 이내
3

미팅

책의 방향, 제목, 독자층, 마케팅 계획을 함께 그립니다.

온라인 또는 대면
4

계약 & 선인세 지급

인세율과 조건을 확정하고 계약서를 씁니다. 선인세는 이 시점에 드립니다.

계약 즉시
5

편집 & 디자인

전문 편집자와 협업하여 원고를 다듬습니다. 제목과 표지는 출판사가 주도하되 작가님과 협의합니다.

1–2개월
6

출간 & 마케팅

전 서점 입점, SNS 11개 채널 동시 홍보, 서평단 50–100명, 매대 확보. 전자책·오디오북도 함께 제작합니다.

출간일부터
자주 묻는 질문

망설이게 되는 지점들

제 원고가 제대로 편집될까요?

전문 편집자와 협업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가 직접 편집에 참여하지만 혼자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표 본인이 다섯 권을 쓴 작가이기 때문에, 원고를 고칠 때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지 압니다.

이미 다른 출판사에서 책을 내봤습니다. 뭐가 다른가요?

기성 작가님들께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세 가지입니다. 책이 나온 뒤 출판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 담당자가 바뀌고 연락이 끊기더라, 정산서를 믿기 어렵더라.

새벽녘의 답은 이렇습니다. 마케팅은 출간일부터가 시작이고 11개 채널이 계속 돌아갑니다. 담당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대표가 직접 맡습니다. 정산은 배본사 출고 기록을 그대로 공유하고, 원자료를 언제든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출간까지 2–3개월입니다. 여덟 달을 기다려보신 분이라면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1인 출판사인데 괜찮을까요?

규모 대신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5종 중 3종이 교보문고 1위, 1종은 일본 다이아몬드사 수출, 누적 33,172부에 반품률 1%입니다.

작은 조직이라 의사결정이 빠르고, 대표가 모든 책을 직접 챙깁니다. 큰 출판사에서 한 해 100종 중 한 권이 되는 것과, 새벽녘에서 한 권으로 대접받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을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SNS 팔로워가 없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파는 일은 출판사의 몫입니다.

다섯 번째 책의 저자는 섭외 당시 팔로워 1만이 안 됐지만 출간 직후 교보문고 실시간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새벽녘의 SNS 도달 중 80%가 팔로워가 아닌 새로운 사람에게 가기 때문에, 작가님의 팬덤 크기와 판매는 별개입니다.

선인세를 정말 주시나요?

계약 시점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200만원부터 시작하며 원고와 조건에 따라 협의합니다.

제목이나 표지를 제 뜻대로 할 수 있나요?

제목과 표지는 판매에 직결되는 영역이라 출판사가 주도합니다. 다만 일방적으로 정하지 않고 반드시 작가님과 협의합니다. 원하시면 편집·디자인 레퍼런스도 함께 논의합니다.